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story #81 역방쿠 졸업(역류방지쿠션)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9)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dyumo 님 포스팅을 읽고 있노라면, 우리 아이들 15년전엔 어떻게 키웠는지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이미 추억이 됐지만, 그땐 정말 하루하루가 전쟁터였던것 같아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10년정도 지나면 그렇게 느끼겠죠..?
제친구들 아기들? 애들은 벌써 초등학교 들어가고 그런데.. 제가좀 많이 늦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