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diary] 육아일기 #18 2020.01.15 생후 171일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9)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날마다 더 이뻐지네요~ 모우수유 참... 곁에서 지켜보기만 했는데도 힘들더군요 단유할때도 힘드셨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그래도 할만하다고 생각했는데 분유만 먹이니 ㅋㅋ 요리할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ㅋㅋㅋ 기빨리고 힘든 일이긴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