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피곤이 풀리지 않기에 느긋하게 움직였어요
시부 투석하러 병원 모셔다 드리는 날입니다
일찍 준비를 하고 기다리시기에 조금 일찍 가면 시부는 바로 출발하자고 일어나십니다
병원에 일찍 도착하면 빨리 시작하라고 보채시니 시엄닌 천천히 시간 맞춰서 출발하자고 하시고요
그래서 시엄니 시간에 맞춰서 시댁에 도착한답니다
11시35분 시댁 도착~
시부 환하게 웃으시며 밖으로 나가시네요
시댁이 다세대주택이라 자주 일이 생기는데 시부 관리를 못하시니 시엄니와 의논해야 할일이 많답니다
시엄니와 10여분 대화를 나누고 출발입니다
병원에 모시고 돌아서니 점심시간입니다
시골집에 가지고 갈 뭔가를 구입하고자 재래시장으로 갔어요
작은 식당에서 돈가스를 먹었어요
맛은 그냥저냥~
재래시장을 한바퀴 돌곤 바로 집으로 ~
걷는데도 졸음이 쏟아져서요 ^^
비쥬얼은 좋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