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할머니와 봉숭아 물들이기View the full contextifonly (63)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이거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네요~ㅎ 어릴 때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봉숭아 꽃을 보기가 힘드니 안타까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