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 by doing
이라고 하면 좀 안 맞는 표현일까요?
아이가 새로운 친구, 새로운 상황, 전에 느끼지 못한 감정
등등등.. 을 발견하고 느끼고 할 때
함께 생각해보면 되는 것이죠 뭐
당장 어떻게 100점 만점으로 대처했느냐 못했느냐를
속상해하거나 자책하지 마시고
아이가 새로운 것(좋은 것이든 나쁜것이든)을 경험했단 사실을 기쁘게(?) 받아들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여러가지 친구들과의 룰이나 관계 형성의 기준 같은걸 정하시면 될 거 같아요.
라고.. 멀리서 싱글 한남이 말했다. ㅎㅎ
남편과 아이가 커가는 과정이라며 이해 하기로 했지만 막상 아이가 속상해 하니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그래 하늘님 말씀처럼 새로운것을 경험했다는 사실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할거 같아요.
어차피 거쳐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면서요.
조만간 아이와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말씀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