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서윗가이 남편과의 산책 - 일상의 행복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9)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남편의 작고 딴딴한 다소 투박한 손을 보고 뭔가 찌릿하는 감정을 느꼈더랬죠 헐~ 손보고 반한거야? ㅎㅎ 30년산님 손한번 잡아보고 싶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