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가버나움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오... 저도 지난 주말에 이 영화 봤어요. 아이의 눈빛이 너무 슬펐네요. 전쟁은 정말 비극입니다.
저 이 포스팅 하기까지 오래걸렸습니다..마음 추스리느라..사진도 못보겠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