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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장모님 vs 아내 (feat 새우등 남편)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친정엄마는 항상 걱정이세요~
저희도 똑같았어요.. 오히려 시어머님은 말씀안하시는데.^^;;
그나마 위로가 되는 말은 아이 어릴때 자꾸 아파서 한의원에 갔더니
" 아이들은 집단에서 면역력을 키우게 되는데 어릴때 어린이집가면
자꾸 아파가며 면역력을 키우고 나중엔 덜 아파요.
대신 집에서 오래 데리고 있으면 어릴땐 덜 아프지만 초등학생 전후로 집단생활하며 또 아프면서 자기 몸의 면역력을 키워나간다고.."

늦게아프냐 일찍 아프냐 차이이니 와이프님 맘부터 달래주세요..
내색은 안하셔도 아이아프면 내탓같아 제일 속상하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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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길고 긴 면역력 싸움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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