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이가 다치지 않았음에 감사View the full contextcrowsaint (65)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남편분도 놀래서 혼내는 거였을거에요 그깟 액정수리비는 통장이 아프지만 아이이마가 찢어지면 부모의 가슴에서 피눈물이 흐르잖아요 ㅠㅠ 크게 다치지않아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