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더불어 사는 인생View the full contextcranapple (59)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와… 요즘에도 직접 이렇게 구우시는 군요. 저게 최고죠. 어려서 엄마옆에 앉아서 소금뿌리던 생각나요.
맞아요
엄마 옆에서 소금 솔솔뿌리며 하던
김 그맛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