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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막1장] 독서쟁이 75 - 언어의 온도(이기주 저) 46_무지개다리

in Steem Book Club5 years ago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무지개다리라는 단어만 봐도 슬퍼집니다.. 집에서 항상 저를 기다리듯이 나중에도 저만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할수록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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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경험하니 다시는 반려견을 못키우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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