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65 리뷰) 우리들의 블루스를 완주했다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약간은 올드한 느낌의 드라마 였습니다. 영상미가 참 좋았죠 ^^
제주 사람들도 그건 너무 올드해..할 정도인 것도 많았다더라구요.
제주가 수년 사이 정말 많이 변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