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대단한 분을 친구로 두고 계시네요.
저도 정말 잘 아는 사람이 출판 쪽에 계셔서 그쪽 상황을 좀 아는데... 참 답이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책은 아나로그 감성 때문에라도 여기서 더 쪼그라들지는 않을 듯 한데... 하지만 동네서점은... 일본처럼 아주 특수한 분야만 취급하는 서점들로 변해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러고 보니 아주 친한 친구가 또 서점도 하고 있네요 ㅠㅠ
와우 대단한 분을 친구로 두고 계시네요.
저도 정말 잘 아는 사람이 출판 쪽에 계셔서 그쪽 상황을 좀 아는데... 참 답이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책은 아나로그 감성 때문에라도 여기서 더 쪼그라들지는 않을 듯 한데... 하지만 동네서점은... 일본처럼 아주 특수한 분야만 취급하는 서점들로 변해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러고 보니 아주 친한 친구가 또 서점도 하고 있네요 ㅠㅠ
ㅎㅎㅎ 사실 텍스트는 앞으로도 읽힐 수 밖에 없는데... 마치 LP나 CD처럼 작은 부분에 그치게 되는 것이겠지요... 이렇게 가다가는.. 웹소설 시장이 얼마나 활황인지를 보면 참으로 대비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