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
로마신 사투르누스saturnus 의 요일
토요일이다
여름 마로니에가 만개했다
초록초록하다...
한여름 아침
문득 미국민요가 흥얼거려진다...
넓고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한채~~~
고기잡는 아버지와 철모르는 딸있네~~~
내사랑아 내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늙은아비 혼자두고
영영 어디갔느냐~~~
미국광부들의 민요를
우리나라 박태원씨가 개사한 노래이다
양희은이 엄마엄마란 노래로 개사한 버전도 있다
엄마엄마 나죽으면 뒷산에다 묻어주
앞산에다 묻지말고 뒷산에다 묻어주
비가 오면 덮어주고 눈이오면 쓸어주
엄마엄마 우리집에 친구와도 울지마~~~
양희은은 참 슬픈 버전으로 불렀다^^
토요일은 밤만 좋은게 아니었다
아침도 좋다ㅎㅎ
오잉^^ 양희은 노래는 처음 들어요. ^^
너무 슬픈 ㅠㅠ
앗싸! 주말~ ㅎㅎㅎ
ㅎㅎㅎ 즐거운 토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앗싸 주말 ^^
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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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양희은 버전은 엄청 슬프네요. 엄마 보다 먼저 죽는 자식이라니...
양희은이 부르니 더 슬픕니다ㅜㅜ
으앙~~이렇게 슬픈 노래는 처음입니다ㅠㅠ
엄마가 되니 그런거 같네요. 부모 맘이 다 그렇듯 자식보다 먼저 죽고 싶습니다…
주먹을 부르는 한국명화...
대체내가 뭘본거지!!!
오...이런영화도 있었군요
주먹하면 시걸이죠 ㅎㅎ
ㅋㅋ 보지마세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