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고깃집 - 24년10월5일 토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정말 좋은 아버지네요 아들과 허심탄회하게 술을... 우리집에서는 절대 생각해 볼 수없는 일입니다. ㅋㅋ
제가 저희 아버지랑 못해본걸 아들은 해보라고 더 그러는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