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고깃집 - 24년10월5일 토View the full contextssglanders (77)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성인 된 아들과 술 한잔 함께 기울이는게 모든 아버지들의 로망 아닐까요 ^^ 어릴적에는 목욕탕을 함께 가고 !!
운동까지 같이 한다면 더없이 좋을텐데 운동하는걸 그렇게 싫어하네요. ㅎㅎ 제가 욕심이 넘 많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