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언제끝나나 하면서 봤던 영화였네요. 감독의 의도는 마지막 횟집 문잠그는 그씬부터 영화의 카타르시스를 발휘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엉성하기 짝이 없었고 이미 여러 영화에서 사용된 장면의 오마주 였지만 연출이나 카메라 앵글이 너무 별로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주의 총기다루는 모습이 나름 연습을 많이 한거 같으나 그립법이나 자세가 엉성해서 몰입도도 떨어졌던거 같아요. 저도 별점은 하나!!!
보는 내내 언제끝나나 하면서 봤던 영화였네요. 감독의 의도는 마지막 횟집 문잠그는 그씬부터 영화의 카타르시스를 발휘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엉성하기 짝이 없었고 이미 여러 영화에서 사용된 장면의 오마주 였지만 연출이나 카메라 앵글이 너무 별로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주의 총기다루는 모습이 나름 연습을 많이 한거 같으나 그립법이나 자세가 엉성해서 몰입도도 떨어졌던거 같아요. 저도 별점은 하나!!!
보셨군요...ㅜ
조금 시간이 아깝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