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어제의 택배 - 21년4월13일 화
안경매장은 종류도 많지 않고 비싸고 인터넷은 종류도 많고 안경점에 비해 저렴하고 하지만 써봐야 어울리는지 알고~ 난감하죠 ㅋ
뿔테만 몇십년을 써왔더니 대충 모양만 보면 나한테 어울리겠구나 감이 옵니다. 이런 감을 얻기 까지 수많은 실패가 있긴 했었어요. ㅎㅎㅎ 이제는 인터넷구입으로도 80% 승률입니다~
안경매장은 종류도 많지 않고 비싸고 인터넷은 종류도 많고 안경점에 비해 저렴하고 하지만 써봐야 어울리는지 알고~ 난감하죠 ㅋ
뿔테만 몇십년을 써왔더니 대충 모양만 보면 나한테 어울리겠구나 감이 옵니다. 이런 감을 얻기 까지 수많은 실패가 있긴 했었어요. ㅎㅎㅎ 이제는 인터넷구입으로도 80% 승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