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늘의 택배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rideg (79)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제가 아내에게 항복하긴 했습니다~ ㅎㅎㅎ 짧은 인생 저와 함께 같은길을 걷고 있는 아내가 늘 고맙고 사랑스럽고 미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