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같은 비쥬얼의 소화제. 텀스 입니다.
원래는 제산제라는데... 우리나라에는 임산부용 소화제로도 유명합니다.

처음 소개받은건 96년. 토론토에서 였구요.
그때는 작은 포장으로 시험삼아 사보고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워낙 위와 기관지, 식도가 약한 가족력이 있다보니 가끔 생각나더라구요.
직구를 시작한 이후 혹시 이게 없나 살펴봤더니 오플에 있어서 상비하고 있어요.
저는 속쓰림 있을때 주로 먹고 있답니다. (매운거 먹으면 바로 속쓰린 1인!!)
혹시 필요하신분께 추천합니다.
저거 애들있는 집은 캔디로 착각하겠는데요. 숨겨놔야 할듯 ㅋㅋㅋ
맛과 향도 좋아요. 씹어먹는데 전혀 무리 없거든요. ㅎㅎ
숨겨두시는거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