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마음 #754] 아쉬운마음powerego (82)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둘째가 학교에서 만들었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의기당당한 모습으로 아빠 앞으로 가져왔습니다. 커다란 주사기에 물을 채워와서는 아래에 통을 받춰놓고 위에서 물을 뿌려줍니다. 어? 그런데 물레가 돌아는 가는데 지붕위에 있는 전구에서 불이 들어와야 하는데 안들어 옵니다. ㅠ 울상입니다. 분명히 아빠 오기 전에는 됐었는데.. 하면서요. ㅠ 괜찮다고 아까 할 때 물이 들어가서 고장이 났다보다라고 하면서 위로해줬는데도 많이 아쉬운가 봅니다. #postingcuration #krsuccess #kr #mjcar #tjcar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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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 컷겠는데요..아빠에게 자랑하고 싶어 한참 기다렸을텐데..
그래도 아빠가 마음을 알아주긴 했는데.. 아쉽긴 했나 봅니다.
가끔 실패를 하면서 성장하는 거죠!
둘째야 지금도 충분히 멋져~^^
감사합니다! 꼭 전해줄께요~ ^^
원인을 알아내고 고쳐서 다시 아빠에게 가져오면 정말 멋지겠네요
아마도.. 아빠가 원인을 찾아서 고쳐줘야 할 것 같아요~ ㅎ
따님이 잘 때 살짝 고쳐 놓으세요 ㅎㅎㅎ
그래야 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