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 #832] 또귤
열흘전에 직장동료로부터 14kg 정도의 귤을 받아와서 아내가 쥬스를 만들었다는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3일 정도 후에 또 귤을 받아왔었습니다.
타이백 방식으로 재배를 해서 당도가 아주 높아서 쥬스를 만들기보다는 그냥 먹거나 잼을 만들면 좋다는 조언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두고 매일 마다 먹고 있죠.
그런데 오늘 퇴근 무렵 또 이만큼을 받았네요. ㅎ
이번엔 아예 귤이 담긴 바구니(?)까지 모두 가져도 된다면서 주시더라구요.
제주도에 살면서 귤을 사먹는다면 친구가 없는거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정도면 제주생활 잘 적응하고 있는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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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친구 너무 너무 많으신거 아니에요? 😆
귤 푸짐하게 드셔서 정말 좋으실것 같아요!
그리고, 제주 생활 적응 대단하십니다! 👍👍👍
제가 직장 친구(?) 들이 참 많습니다. ㅎ
정말 귤을 원없이 드시겠어요 ...
제주는 기본이 귤 천국 이내요 !!!
오늘은 이렇게 귤을 나눠주신 분들께 지인분들께 보내드릴 귤을 주문했네요~
귤,,,한박스 바로 묵었는데.,,껍질버리는거 때문에 유자차구매했습니다 흐흐
귤이 이렇게 많으니 귤껍질도 엄청나게 나오긴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