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짧은글#27] 욕심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애비야 나 똥 쌌다in Korea • 한국 • KR • KO • 3 years ago 저도 최근 장례식에서 다시 느꼈지만 그 뭐 얼마나 산다고 두손 욕심 가득 부여잡고 사는지 원
뭐든지 적당한 게 좋은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