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티몬/위메프 사태(?)
1.인테리어 쇼핑 플랫폼 알렛츠(ALETS)가 파산함
2.입점한 판매자들에 대한 미정산금액이 약 170억원
3.피해자들에게 보상은 커녕 사과 한번 없었음
4.그런데 피해자들 보상은 안 하고 있었지만
자신들 '건물'의 대출이자 약 1200만원은
매 달 꼬박꼬박 내고 있었음
-> 자신들 건물이 경매로 넘어가는 걸 막기 위해서.
은행과 법원은 무섭고
일개 판매자들은 무시하고... ㅎㅎ
티몬/위메프 사태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또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떠도는 소문으로는
마켓컬리도 위태위태 하다던데...
부디 더이상 이런 피해가 없길.
잘 풀리면 엑싯 망하면 그렇게 됐수다~ 식의 민폐 장사는 이제 그만 ㅠㅠ
참 거시기 허다…. 나쁜 사람들.
이게 그뉴스였구나..진짜 플래폼기업들..싹다 전수조사해야하지않나봅니다..
일반 사기 300억 원 미만은 최대 11년 징역이거든요.
여기에서 변호사 잘 쓰면 5~7년 정도 징역 살다 나오면...
이 사기꾼에게는 큰 이익이겠죠 @.@
이게 웃긴게 언론보도 사이즈가 큰거만 해결해줌 ㅠ
내 머지 포인트 ㅠㅠ
수수료 받아 빌딩사고 국민세금 털어먹고 언제 고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