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비판이 되는 사회이길 바라며
바보같은 샤이지만 이제 표현은 좀 하고 사는걸로 바꿔야 겠다. 내부에서 건전한 비판이 나오면 받아들이고 바꾸려는 노력들이 있어야 하는데 어디를 가도 다 아니다.
다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여길 뿐이다. 나도 대학 1학년때는 선배들 따라 수업안들어가고 데모하러 다녔는데 그때는 그게 뭔지도 모르고 선배들 하고 있는게 좋아서 였었지만
요즘 방송 화면에 비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참 거만해 보인다. 사람들이 자기 눈아래로 보이겠지 내가 예기하면 다들 옳소하고 떠 받들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한쪽은 비판없이 한명이 최고라고 하고 또 한쪽은 후보 뽑아놓고 후보 혼자 뛰고 자기들은 이번은 모르겠고 다음은 내가 대장이야 뭐 이런느낌.. 어느 사람은 저는 여기로 옮길께여하고 바로 옮겨서 딸랑이나 흔들어 데고.. <또치와 마이콜> 이란다.
뭐 어찌되었건 결과가 나오겠지.. 반성의 시간이 다가오면 정말 다들 제대로 반성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반성은 승자든 패자든 누구에게나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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