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추천영화 <캐롤> 나의 처음, 너의 마지막.View the full contextmonopole (54)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캐롤~ 몇 년 전에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두 배우의 시선을 잡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던.. 다시 보고 싶어요~
넷플릭스에 떠서 다시 시청했는데, 극장에서 보면 더 좋았을듯 하네요. 대사가 많지 않음에도 묵직한 연기가 일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