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의 산책

14212642_1028253143954155_8946440135678938758_n.jpg
그동안 체중을 줄이기위해 노력했는데 순간의 방심으로 원위치됐습니다.
새롭게 다짐하는 의미에서 아침일찍 동네 뒷산에 다녀왓습니다.
휴일 아침일찍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모처럼만의 평화를 맛보고 왔습니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아침일찍 안개끼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데크길을 따라 걷다보니 안개낀 풍경이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Sort:  

요즘 아침 안개가 많이 끼네요. 기온차가 많이 나는지 점점 계절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2
BTC 62912.45
ETH 1707.26
USDT 1.00
SBD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