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고깃집 - 24년10월5일 토View the full contextmirae1080 (64)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아이들이 훌쩍 커버리면 적적할 것 같은데 이렇게 대작할 수 있으니 너무 좋아보입니다
자식이라는게 어릴때주는 기쁨과 커서 주는 기쁨이 다 따로 있는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ㅎ
우진이가 아빠에게 술잔 비었다고 옆구리 쿡쿡 찌를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