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55 책리뷰) 타인의 집 / 손원평View the full contextmirae1080 (64)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상상한다는 것이 재미있네요..조금더 희망적이었으면 젊은이들에게 힘을 줄수 있겠단 생각도 듭니다^^
미래는 알 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