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저도 40-50명 정도 참석하는 모임 꾸렸던 적이 있는데 싫은 소리를 잘 못해서 사비 엄청 나갔던 적 있어요. ㅋㅅㅋ님 포스팅 보니까 오랜만에 생각나서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사람이 좋던 시절이라 많이도 퍼줬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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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0-50명 정도 참석하는 모임 꾸렸던 적이 있는데 싫은 소리를 잘 못해서 사비 엄청 나갔던 적 있어요. ㅋㅅㅋ님 포스팅 보니까 오랜만에 생각나서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사람이 좋던 시절이라 많이도 퍼줬었네요 ㅋ
저도 싫은소리를 워낙해 못하는지라 그런 자리에서는 정말 가만이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