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Rance의 끄적임) 술이 안 깨는 하루~View the full contextlena8988 (51)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그러면서 또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하는 거죠~ 걱정거리를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분들이 있다는 게 좋네요.ㅎㅎ 다 잘 지내갈거라고 생각해요. 화이팅입니다!!
원래 이런 이야기는 잘 안할려고 합니다ㅎ
제가 처한 상황이 다른 분들이 공감을 잘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