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Rance의 끄적임) 술이 안 깨는 하루~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lackeyedm (87)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원래 이런 이야기는 잘 안할려고 합니다ㅎ 제가 처한 상황이 다른 분들이 공감을 잘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