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나들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내일 친정아부지 생신입니다.
그래서 오늘 미리 다녀왔어요.
아버지가 시골에 계시니~내려갈때마다 좋아요.
가자마자 아기토끼 먼저 보고...
저번보다 더 커져있고...
닭장도 둘러보고....알도 많이 모아놓으셔서 한판 챙겨왔습니다.
방아잎도 따오고, 깻잎, 부추도 얻어왔어요.
아들은 새총으로 뭘 맞추려는지...몇번을 시도하였으나 힘이 부족해서 실패(새총의 고무줄이 엄청 튼튼하잖아요)
앞마당에 미니풀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파리채로 파리도 잡고...
청개구리 잡아서 이리저리 갖고 놀고....
저녁에는 맛있게 고기, 장어도 구워먹고
잡채, 비빔국수, 케이크 까지~~
완전완전 배부른 지금입니다.
아들도 잠자리에 들때 청개구리, 물놀이가 제일 재밌었다고...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도 굿밤되세요 ^^
start success go!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