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향이 넘실 거리는 섬
오늘 새벽 섬의 모습입니다.
자욱한 아침 안개가 산 중턱에 걸려 있습니다.
수해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 자라섬, 환상의 자라섬으로 초대합니다.
자라섬 중도에 주차를 하고 인적 사항 기록과 열 체크를 하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자라섬 입구입니다. 물론 전철이 다니는 교량도 강물에 비추어진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해로 섬도 잠겼었는데 토끼가 살아 있네요. 다행입니다.
액자로 보는 자라섬 더욱 멋지지요.
강물에 비친 미루나무도 멋지고요.
멋진 자라섬 남도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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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u (65) 6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