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230911 _ 끄작끄작 steemCreated with Sketch.

  • 허리를 다친지 3주가 넘었다. 오늘도 병원에 다녀왔다. 병원에선 한번 더 주사 치료를 권했다. 음 깊숙히 뭔가가 척추애 들어가는 느낌... 영 좋지 않다. 운동을 못해 몸도 마음도 불편하지만... 허리라 확실하게 치료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더 크다.. 참고 잘 치료를 받아야 겠다. 킥복싱 아직 제대로 배워보지도 못했는데.,,, 못 나가서 근질근질하다. 그래도 2주더 치료를 받으라 하니 더 참아본다. 쩝~~!!!

  • 치료받고 점심은 짬복면을 먹었다. 괜히 볶음밥이 땡기고 얼큰한 짬뽕도 땡겼다. 배가 부른데 배가 나올까 걱정이다. 오늘부터 만보 걷기 시작이다. 그리고 근력운동중 허리 문제 없는 녀석으로 시작한다.

  • 잘한 일 : 걷기 운동을 다짐하고 어제부터 시작한 일

  • 감사한 일 : 전주보다 허리 통증이 살짝 좋아진점

끄작끄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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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하면 밥은 잘나오는데...병원 자주오면 별로이긴합니다 흐흐

어이쿠.... 허리를.... 얼렁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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