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도 뜯고 쑥떡도 해보았어요.

in Korea • 한국 • KR • KO5 years ago (edited)

휴일에 시골에 내려가서 집안일도 도와주고 쑥도 뜯었어요.

봄햇살이 따뜻해서인지 쑥이 상큼하게 잘 자랐더라구요.

언니랑 같이 한바구니 가득 담았는데 쑥내음이 가득하니 아주 힐링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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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을 바로 데쳐서 떡집에 맡겼더니 맛있는 쑥떡이 되었네요...

입맛이 없을 때는 쑥떡이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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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years ago 

주말에 힐링하셨군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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