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특별히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한 나.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어 좋긴한데... 직장에 매일 때보다 약간 모자르게 삽니다. 그래도 지금이 훨씬 행복합니다.^^
직장에 매일 필요가 없다면, 약간 모자르게 사는 건 전혀 문제가 안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