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일교차가 너무커서 늦게 귀가할 거 같으면 옷을 한번 더 챙겨나가곤합니다.
잠시 짬을 내 주변 풍경을 돌아보면 흔 한 봄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미세 먼지가 극성이긴 하지만 그래도 봄은 활기가 넘치는 듯 합니다.
서해쪽에 살아서 그런지 요즘은 만조시간이 저녁인지 이때 쯤되면 미세먼지 폭풍이 몰아칩니다.
어제도 코로나 소식이 우울하게 합니다.
초등학생 100명이 자가격리됐다는 소식이네요.
특히 감기조심해야 할 때 인듯 합니다.



미세먼지 말고 봄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비가 와서 미세먼지는 덜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