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라이프) 디저트 39
인스타에서 이 로고를 자주 봤었다.
왠지 정감이 가는 그림이라고 늘 생각했는데.
제주도에도 이 카페가 생겼다.
‘디저트 39’라는 가게 이름처럼 디저트가 아주 예쁜 것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하지만 내 눈에 들어온 건 특이한 인테리어였다.
워낙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지만 이 집은 정말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았다.
접시 하나하나 도자기 인형 하나하나 다 만져 보고 싶었지만 함께 간 언니들이 워낙 대화에 집중하는 바람에..ㅋ
커피도 로고 잘 살려 나왔다.
디저트를 내세운 카페라 그런지 커피 맛은 평범했다.
이날 먹은 치즈케이크는 일품이었다.
다른 디저트를 맛보러 몇번 더 가봐야겠다.
물론 분위기도 수다 떨기에 안성마춤이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예쁜 카페네요..
케익도 맛있어 보이구요^^
분위기가 꽉찬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여기는 크레이프케익이 맛있죠~
근데 로고는 첨 보네요ㅎ
크레이프케잌도 먹어봤습니다.^^
네네^^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인테리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