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27 영화리뷰) 나의 담력이 점점 쎄지고 있다 - 워킹데드View the full contextfreegon (79)베트남 지배자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저도 한일주일 집에서 누워서 보고싶네요.. 무서운거 잘 않보시는 하이트님이 보시는게.. 정말 재밋것는데요.
시즌이 길어서 일주일로는 안 될 걸요?ㅋㅋㅋ
특히 요즘 코로나19의 시간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긴 시간 흥미를 느낄 것들이 필요한 거 같아요.
제 경우는 무서운 것에 적응하기 좋은 아주 잘 만든 작품이라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