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그림보기#58View the full contextfgomul (66)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어머나! 제 눈엔 너무 다정하게 하루를 마치고 토닥토닥하는 가족애가 담긴 그림으로 보였는데 그런 뜻이 있다니. 자유였군요 오호!
화가들은 작품으로 말한다 라는게 맞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