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내와 저녁 - 21년9월19일 일View the full contexte73062300 (72)하루 딱1분! 미술읽기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담백함이 느껴진당.... 즐거운 연휴하십셔!!
담백하다보니 맥주한잔했으면 했는데 모더나백신 맞아서 저는 못하고 아내만 한잔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