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831] 둘째가 만든 청사초롱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Korea • 한국 • KR • KO • 9 months ago ㅎㅎㅎ 아이들이 아빠 글감을 알아서 챙기는군요.
첫째는.. 졸업했습니다. ㅋㅋㅋ
둘째에게 가끔 제가 포스팅 꺼리를 묻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