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Raven의 movie頭裸磨 19 : 최강 빌런 제니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얼마전에 티비에서 하길래 다시 봤는데, 미국 잘났다는 이야기가 밑에 깔려있고 그럼에도 포레스트 같은 마음을 지니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저 영화 나왔을 때에는 미국이 잘났다는걸 당연시 했었죠^^ 그래도 인디펜더스데이나 아마겟돈 같은 쓰레기영화는 아니고... 쇼생크탈출처럼 잔잔한 감동이 있는...그런 영화같아요. 저도 검프처럼 단순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 참 많이 해요. 이 영화 볼 때 마다요.
!shop
你好鸭,dozam!
@ravenkim给您叫了一份外卖!
大闸蟹

吃饱了吗?跟我猜拳吧! 石头,剪刀,布~
如果您对我的服务满意,请不要吝啬您的点赞~
Rock
It’s a tie! 平局!再来!下回我再出拳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