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님은 더 노력하고 주변을 잘 챙기시는 분입니다.
이창업씨를 친구로 둔 이병철씨가 자손들에게 회사 경영에 정직을 강조하지 않았나 봐요. 제도를 악용하여 탈세하는데는 일등 기업이잖아요. ㅎㅎ
그리고 제품 as받으려고 전화했다가 그 고압적 자세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천운님은 더 노력하고 주변을 잘 챙기시는 분입니다.
이창업씨를 친구로 둔 이병철씨가 자손들에게 회사 경영에 정직을 강조하지 않았나 봐요. 제도를 악용하여 탈세하는데는 일등 기업이잖아요. ㅎㅎ
그리고 제품 as받으려고 전화했다가 그 고압적 자세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