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에 잘 쉬었다
공휴일에 잘 쉬었다
2024. 10. 03 (목)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늘은 개천절로 쉬는 공휴일. 특별한 걸 하지는 않고 쉬는 시간을 보냈다. 뭐가 특별히 힘들어서 휴식을 원했던 것은 아니다. 머리 속의 생각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이거는 별다른 해결책이 있는 것은 아니다. 아무 생각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한 것. 그것이 휴식이다. 다만 생각은 가능한 하지 않는 게 좋다. 생각을 많이 해서 머리 속이 복잡해진 것이니까. 생각을 머리로부터 비우는 시간을 보냈다.
쉬는 건 좋은데, 내일부터는 다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요새는 일일 계획을 세우지 않았는데, 이제부터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오늘 밤에 자기 전에 내일 무엇을 할 것인지 계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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