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피곤했나...
그렇게 피곤했나...
2024. 11. 30 (토)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늘 낮잠을 2번 잤다. 점심 먹고 오후에 잤고, 저녁 먹고 또 잤다. 마지막에 일어난 시간은 오후 10시반쯤이었다. 내가 그래야 할 정도로 피곤했었나... 이번 주는 다른 주보다 좀 더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기는 했다. 아마도 그것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피로 회복이 최우선이니 낮잠을 자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좀 전에 깬 후에도 잠시 동안은 헤롱헤롱거렸다. 겨우 정신차리고 이제야 글을 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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