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먹어도 맛있는 냉삼 🐷 일상 #63
고기 먹으러 가서 사진으로 남길 때면 항상 익기전만 찍는 슬픔! 익고나면 먹기 바쁘기 때문이죠!
이번에도 노릇노릇 익은 고기는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습니다😅 하하
지금까지 냉삼집을 3번 가보았는데요! 고기랑 함께 구워먹는 친구로 고사리를 주는 곳도 있었고 우엉조림을 주는 곳도 있었는데 여긴 마늘쫑을 주네요! 이 중 최애는 우엉조림입니다!
원래 쌀국수먹을라다가 대기해야한다해서 주변 아무데나가자! 하고 간 곳인데 아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역시 냉삼은 실망시키지 않아요!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한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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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열이 딱딱 맞네요!
고기 구울줄 아시는군요!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까지..
대단한 맛집인가 봐요.침이 꿀꺽하네요
냉삼의 매력이 찐하죵!!!!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센스
대학생때만해도 기본이 냉삼이었는데.. 완전 맛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