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랜선여행View the full contextdaegu (64)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edited)이국적인 풍경을 느리게 걷는 영상을 프로젝터로 보는 느낌, 상상이 되네요. 작년에는 빠니바틀에 빠져서 매일 랜선여행을 다니다가 올해는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 내년쯤에는 아마 실제로 걸어볼 수 있기를 우리모두 희망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