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코스닥 상장 추진중...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를 아시나요?!
고평가 논란 속에 삼프로TV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삼프로TV 진행자는 3명이며,
상장 전부터 지분의 일부를 매각해 10억~30억 원을 현금화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또한,
삼프로TV를 운영하는 이브로드캐스팅은 엔에이치스팩25호와 합병 상장을 추진 중이며,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다면 기업가치는 2441억 원 (주당 3만 4623원)으로 보고 있나 봅니다.
그리고
- 이브로드캐스팅 지분구조와 지분가치를 살펴보면,
김동환 대표 31.04% (758억 원), 이진우 이사 13.89% (339억 원),
방송인 정영진 13.89% (339억 원), 이동영 6.8% (166억 원),
기타 34.38% (839억 원) 이렇게 구성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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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규정에 따르면 상장 후에
최대주주의 보호예수 기간은 6개월 이상이며,
거래소와의 협의에 따라 보호예수 기간을 더 늘릴 수도 있나 봅니다.
그리고
기관 투자자는 1개월 이상이라고 합니다.
기업이 아닌, 유튜브 채널이 코스닥에 상장한다는 것도 의아스럽기도 한데요~
상장되기는 쉽지는 않겠죠?!
만약에,
삼프로TV가 상장하게 되면 진행자 3명은 100억 대 부자가 되네요^^
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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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ㅋㅋㅋㅋ 와
이진우는 부자가 되도 됩니다 암요 ㅋㅋ
상장 되면 부자가 되시겠죠^^
억소리 나네요..
숨어있는 인재가 많네요..
유튜브 하시는 분들 억소리는 나는 분들 많죠~
와, 삼프로가 상장을? 유튜브의 새로운 변화네요.
상장 심사가 어떤 결과에 따라 변화가 나오겠죠~
한번도 본적없는 유튜브인데..정영진만 얼굴아네요 다른유튜브도 하구 있지않나..100억이 누구이름도 아니구 대단하네요 ㄷㄷ
상장되면 이 정도 가치가 되는가 봅니다^^
100억이면 유튜브 방송은 취미로 하셔도 되겠죠ㅎ